​오바마 케어(Obama Care), 오픈 가입 기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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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케어 전문 보험 에이전시

오바마 케어 보험은 2010년 3월에 민주당 출신 오바마 대통령의 주요 공약으로 의회의 승인을 거처 시행되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서 만들어진 법안이어서 오바마 케어라고 하지만 정식 명칭은 Affordable Care Act, 약자로는 ACA 입니다.

미국에서 Medicare(65세 이상 시니어), Medicaid(저소득자 무료 의료), 오바마 케어등 의료 예산(Health Care)을 모두 합하면 약 $1 Trillion에 이릅니다. 즉 일조 달러입니다.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총예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의료비입니다.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인들에 대한 의료비 부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미국은 아직도 의료 보험이 없는 국민들이 약 삼천만명 정도입니다.  

미국민들의 평균수명은 수입에 따라 차이가 나고 보험이 있는 국민과 없는 국민의 수명은 더 크게 차이가 나므로 의료 보험 유무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아직도 많은 논란이 있지만 오바마 케어는 보험을 살 수 없는 국민들이 적절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원래의 취지에 따라 수입에 따라 정부에서 상당한 보험료를 보조하므로 많은 국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정부에 보조금을 신청하고 보험을 유지하고 사용하려면 상당히 전문적인 이해와 영어 능력이 필요하므로 적지 않은 한인들이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는 오바마 케어 전문 에이전시로 보다 많은 한인들이 충분한 혜택을 받을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오마마 케어는 보조금 신청만이 아니라 수입이 바뀌고 자녀가 성장하면서 가족 사항의 변동을 정부에 알려주어야 하고 보험의 사용, 병원비 청구, 이후 세금 보고 등 복잡한 절차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가입하신 분들이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해드리고 경우에 따라 전문적인 안내로고객의 편에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생활이 익숙하고 잘 아시는 분들의 경우는 본인이 직접 신청하고 관리 할 수도 있지만 저희는 보험 에이전시로 회사에서 커미션을 받으르로 가입자는 직접 하기 보다 저희에게 의뢰를 해도 아무런 불이익이나 보험료 차이가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언제라도 연락을 주시고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민규 드림. Park Insurance 대표.